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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의 아지트가 될 정동진!!!!
여자친구의 추천으로 가게된 정동진
어렸을때 가봐서 아무런 기억이 없어서 어떻게 변했나
너무나 궁금했었는데
생각보다 한적하고 조용한곳!!
역시 서해랑 다르게 바닷물 하나는 끝짱나게 이쁜!!!!
왔으니깐 앙증맞고 오글오글거리게 모래사장에 글 하나정도는 남겨줘야죠??
예전만 해도 정동진 하면 엄청 유명해서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는데...
요즘엔 별로 사람이 없네요.. 그래도 시설도 충분히 괜찮고!!!
오히려 사람 없어서 더 마음대로 놀수있고 한적하게 지낼수있어요
그리고 역 근처에 바다가 바로 붙어있어서 분위기 하나는 끝장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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